윤미디어의 경우 부지선정과정에서
개발행위 및 민원소지에 대해 철저하게
사전분석 및 기술 검토를 진행하고
해당관청과 협의 후 부지를 매입하기
때문에 사업의 성공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산128-2 부지는
규모가 3천평이어서 환경성영향 검토없이
2개월 심의로 개발행위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