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ESS 전기저장 장치 시설시 수익 자료 현황- 약 3배정도의 수익발생,

 

 

메가급 태양광 + ESS 3.4배수 현물시장 수익성

 

태양광 999kw ESS 3.4배수 3,424kw

REC 120/ SMP 90/ ESS REC 가중치 4.5

작성일 201821/ 자부담 20% / 1금융권(우대금리 1%)

구분비고

발전용량

발전시간

/

REC/

SMP/

년 수익/

태양광 발전 REC

999kw

3.8

365

120원의 30%

49,882,000

태양광 SMP

999kw

3.8

365

90원의 30%

37,411,000

소 계

 

87,293,000

태양광에너지손실

1515% 손시의 평균치 7.5%

-6,547,000

태양광발전수익

(참고 태양 : 999*3.8*365*210*92.5%= 269,155,000/)

80,746,000

ESS/REC금액

3,424kw

 

365

120 * 4.5 = 540

674,870,000

ESS/SMP금액

3,424kw

 

365

 

90

112,478,000

소 계

 

747,348,000

ESS에너지손실

ESS 8% + 날씨손실 17.5% = 25%

-186,837,000

ESS 발전수익

 

560,511,000

발전금액 합계

태양광발전수익 + ESS 발전수익 =

640,257,000

투자금액 회수내용

투자금액

태양광15억원(땅값별도) + ESS 17.5억원 =

3,250,000,000

대출금액

26억원 / 15년 균등상환

2,600,000,000

년 상환금액

26억원 ÷ 15=

173,334,000

년 이자

3%(1% 정부보조)의 평균치 1.5% =

39,000,000

발전소 운영비

보험료 0.28% 안전관리 840만원, 기타 인력비

20,000,000

원리.운영 합계

 

232,334,000

년 순수익금

발전금액 합계 원리.운영합계 =

408,923,000

월 순수입금

 

34,076,000

투자비용 회수

투자금액 + 이자.운영합계금 ÷ 발전합계금 =

5.16

대출금액 회수

대출금액 + 이자.운영합계금 ÷ 발전합계금

4.14

15년 발전금액

 

9,618,855,000

15년 순수입금

 

6,133,845,000

 

       요즘은 십여년 만에 계속해서 영하 10도를 오르내리고 있는 날씨인데도 사무실에서 모니터링하여 각 지역의 태양광발전량을 2주간을 지켜보고 있는데, 메가급 태양광발전에서 생산된 전기의 량이 연일 4,000kw ~ 5,000kw를 훌쩍 넘아서고 있어서 저희들도 놀라고 있을 뿐입니다.

겨울에는 태양광발전이 일사량 때문에 전기가 덜 생산이 된다는 말은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하고 있는데, 태양광발전은 22~23℃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생산을 하기 때문에 여름보다는 시원할 때 전기가 더 잘 생산이 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 하겠고, 또 요즘 생산된 태양광모듈의 쎌 배치에 관한 기술향상으로 인하여 태양광모듈을 북쪽을 향하게 설치를 해두어도 전기는 똑같이 생산이 되고 구름이 어느정도 끼어 있어도 태양광발전량에는 별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하여 태양광연계 ESS의 전기 저축량과 방전량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이라 하겠으므로,  태양광연계 ESS를 설치한 수입의 걱정은 전혀 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이고, 제가 날씨 손실을 17.5%를 잡아준것도 이제는 적어도 5% 정도는 내려서 계산을 해야 할 정도로 전기생산이 엄청 되고 있다는 것을 참고 하시고 지금부터라도 속히 태양광발전사업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연계 ESS 설치가격 하락비율과 수익성 비교표 

 구분비교

    2018ESS가격

   2019ESS가격

   2020년 ESS가격

   3 배수

   3,000kw

    1,550,000,000

   1,500,000,000

   1,450,000,000

  ESS 설치

  절약 금액

   0

        50,000,000

      100,000,000

  ESS REC

   가중치

   18년 상반기 5.0

   18년 하반기 4.5

    2019

   가중치 4.0

   2020ESS 사업 끝

   가중치 3.5

  년 수입, kw

  판매 180

  하반기 가중치 4.5

  년 450,000,000

  년 400,000,000

   년350,000,000

 15년 수익금액

   6,750,000,000

   6,000,000,000

   5,250,000,000

 1년 늦게 설치

 마다 손실금액

  년 수익 4.5억 원

  년 손실 5,000만원

  15년 손실 7.5억원

 년 수익 4억 원

 년손실 5,000만원

 15년 손실 15억원

  년 수익 3.5억 원

  년손실 5,000만원

  15년손실 22.5억원

해 설

일 이년 후에는 ESS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버티면, REC 가중치가 위 도표처럼 떨어지게 되고 ESS가격도 떨어지겠지만, 1년 늦어지면 15년 수익금액 차이는 15억원, 2년이 늦어지면 22.5억원의 수익금이 날아 가버리므로, 늦었다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으니 지금 곧바로 시작 하세요.

 

▶원래는 단기적인 3년만 시행하는 법안으로 2019년 이후는 결정된바 없음.

 

 에너지저장장치, 태양광연계ESS, ESS설치가격이 바싸다고 일이년 늦게 설치하면 ESS가격이 많이 떨어질 것이라며 ESS설치를 늦추는 분들을 위해서 그 이해를 돕고자 위 도표를 만들어 올렸습니다. 이미 2017년에는 ESS RES 가중치가 5.0 / 2018년에는 4.5  / 2019년에는 4.0로 되어 있으므로 금년 상반기까지만 ESS REC를 5.0준다는 것은 하반기 부터는 정해진 그대로 다시 가겠다는 심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ESS가격이 일이년 사이에 일이억원이 떨어진다고 해도 ESS REC 가중치가 떨어지면 15년 수익구조에서 ESS를 저렴하게 시공을 했다 하더라도 엄청난 수익을 놓치게 되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하여 아예 ESS판매가격을 위 도표와 같이 대폭 내려서 공급을 하고 있으므로 한결 부담이 덜어졌으므로 이제 곧바로 시작하심이 현명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ESS는 판매가격만 따지지 마시고 태양광 배수가 많을수록 배터리에 전기를 저장하는 용량이 크다는 것이고 배터리 용량이 클 수록 배터리 판매가격이 올라감을 참고 하시기 바라며 태양광연계 ESS 4 배수를 설치는 것이 15년간 수익구조에서는 최상이라는 것이 그동안 데이타로 증명이 되었으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연계 ESS 리튬배터리 렉 제조3사 사양

작성 : 2018130

구분사양

  핵심발전

 무상 A/S

  성능보장

    ESS 관리

  소비전력

  수 명

  (싸이클)

  PCS 사양

삼성 SDI

배터리 렉

  리튬이온

  니켈

  2, ESS

15년 발전사

계약기간

  태양광발전의

 약3%, 23유지

    15

  소 : 카코,

  대 : d i k

LG 화학

배터리 렉

  리튬이온

  니켈

  2, ESS

15년 발전사

계약기간

  태양광발전의

약3%, 23유지

    15

  카 코

 d i k

UNS

배터리 렉

  리튬이온

  인산철

  5년 본사

  무상교체

15년 발전사

계약기간

실내온도 60

문열면 됨 0.1%

  30년 이상

  반영구적

  쎌 교체

  방식 특허

  d i k

 

  제품계약시 설비이행보증(서울 증권)서를 발부해 드립니다.

  ESS 주문시 3메가까지는 무조건 80일 이내에 설치해드림.

 #.기존태양광에 ESS 3메가 이상은 p.f / 펀드대출이 가능하고, 장기계약 분은 태양광 REC 장기계약한 발전사와 수의하여 처리 하시기 바라고 태양광신규는 무조건 ESS와 함께 대출을 신청해야 가능 함을 알려 드립니다.  

 

태양광연계 ESS 설치에 대해서 삼성SDILG화학의 배터리 제조가 4월에 양산체제에 돌입을 한다고 하며, 지금 주문하면 4월달까지 공급을 해준다고 하고 아무리 늦어도 7월 말일까지는 공급을 해준다고 합니다. 당사에서도 200 메가를 주문해놓았는데 코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태양광발전 인허가 내는데 2개월과 개발행위 내는데 2~4개월(민원해결 등)이 걸리고 토목공사하고 착공계내고 설비하고 하다보면 칠팔개월은 금새 지나가버리게 되어 버리는데, 아무튼 개발행위가 떨어지는 싯점에서 태양광설비 대출이든 ESS 대출이든 은행에 가게 되어, 은행대출 및 P.F대출(펀드대출)을 신청해야 할 일이 생기므로,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ESS 3사 제품을 당사에 오셔서 비교해보시고 계약하셔야만이 태양광발전과 동시에 ESS 대출을 할 수가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태양광발전 대출(p.f) 펀드자금 대출 참고사항  

태양광발전설비 메가당 18억원 + ESS 3배수 18억원 합계 36억원까지 함께 가는 조건으로 펀드자금대출을 해드리며, 설비하고 남는 돈은 돌려드리므로, 그 돈으로 추가로 태양광발전에 투자를 하시거나 발전금액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동안에 생활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여기에서 함께 간다는 뜻은, 태양광발전설비를 할 수 있는 땅이 2~3만평이 있어서 태양광발전 할 수 있는 조건의 땅이면, 땅 주인은 돈이 없어도 2메가 정도는 당사에서 돈을 주선하여 직접 운영하도록 여유있게 대출을 해드리며, 그 나머지 땅은 당사에 임대를 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종중땅(문중땅)과 개인 땅 임대받음

종중땅(문중땅) 또는 개인이 소유한 땅과 임야를 임대받습니다.

임대는 15년과 20년으로 계약하고, 계약이 끝나면 모두다 무료로 양도해드리며, 태양광준공을 기점으로 매년 메가당 2,000만원의 임대료를 드립니다. 땅을 임대할 때는 땅을 담보로 잡지 않고 지상권만 설정하며 개인 땅도 동일 합니다. 다만 요 주의할 점은 ESS REC 가중치가 4.0 이하로 떨어지면, 임대 할 조건이 안 되므로, 늦어도 금년(2018년)하반기까지는 발전허가를 내서 개발행위 허가까지 떨어져야 가능 함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