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급태양광연계 ESS 3.4 배수 현물시장 수익성

 

 

     태양광, 태양광대출, 태양광발전, 태양광패널, 태양발전설비금액, 태양광발전설비가격, ESS배터리, 리튬이온배터리, 인산철배터리, PF대출, 펀드대출, //  태양광연계 ESS가 요즘 폭발적으로 접수를 하고 있는데 특히 신규태양광발전이 메가급으로 접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태양광발전 신규를 메가급으로 신청하면서 에너지 저장징치인 ESS 3 배수(3,000kw)와 3.4 배수도 모두들 함께 신청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ess배터리 공급업체들이 배터리 원자재 핑계대고 대기업에 30메가 이상만 공급을 해주었고 태양광 발전연계용으로는 전혀 공급을 해주지를 못했고 또 삼성SDI 과장의 말로는 상반기 예약 물량을 지키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금년 11월까지는 진짜로 모든게 다 어려우니 어쩔 수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싯점이 그런 상태이므로 모두들 불만이 폭주해 있는데다가,  ESS에 주어지는 REC가중치 마져도 2018년 상반기까지만 5.0을 준다는데 대한 불만이 폭주에 폭주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까지 ESS REC가중치 5.0을 주면 무얼합니까, 배터리 제조업체가 배터리를 생산하여 공급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금년 상반기까지로 정한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내년(2019년) 상반기까지는 그래도 ESS REC 가중치를 5.0은 주어야 숨통이 터져도 어느정도 터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왕에 생색 내는것, 줄때 확 주는 것도 아닌 상황이므로 그냥 생색 내는체 하면서 2019년 까지는 ESS REC 5.0은 그대로 유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삼성SDI  과장 말을 인용하자면, 금년 11월달에나 가서 ESS가 풀릴까 말까를 지켜보아야 한다는데, 산업통상자원부는 그정도도 파악을 하지 못하고서 일을 주먹구구식으로 일처리를 하시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019년 까지는 ESS REC 가중치를 5.0을 그대로 유지해주어야 마땅하다고 저는 주장하는 바이고, 민주화시대엔데 REC입찰 상한제는 정말로 맞지 않는 내용이니 이는 반드시 철폐해야 하고, 한전에서 시행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도 철폐하여, 그곳에 투자할 돈으로, 변전소의 변압기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할 전기선로 용량확보에 보태서, 전국적으로 통맥경화가 걸려서 숨통이 콱콱 막혀져버린 전기선로 용량을 확보해주는데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공기업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신보나 기보에서는 보증서 80% 이상은 끊어주지도 않고 있으며, 보증료만 엄청나게 받고 있어서 이것이 소규모의 발전시업자들의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은행에서는 담보를 원하고 있으므로, 산업자원통상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중에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에는 정부에서 인지대만 받고 보증을 서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은행감독원이 있어서, 모든 사업의 대출은, 설비비의 80% 이상은 대출을 해주지 못하게 하는 조항에 있어서, 그것에 걸리면 밥줄이 끊어지게 되므로, 은행에서도 80% 이상은 대출을 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므로, 이 규정도 삭제를 하시게 하시던지 아니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한해서는 100% 대출을 정부조증으로 해주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시주민들을 농촌으로 보내서, 도시와 농촌의 평준화와 지역 균등발전을 위해서 귀농과 귀촌(귀농귀촌)을 권장 하고 있지만, 시골에 농사를 안 지으면 보조금을 주는데, 그런 시골에 가서 농사 지어볼래야 농사가 지어지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농사 안지으면 지급하던 보조금은 없애고, 그런 곳에 태양광발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바꾸어주고, 시골가서 무작정 농사만 짓는다고 될 일도 아니어서, 시골로 귀농귀촌을 하는 분들에게는 특별히 그동안에 해주었던 지원 말고도, 따로 태양광발전설비금액 300kw 정도를 정부보증으로 100% 장기대출을 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귀농귀촌하시던 분들이, 시골에 가서 일손이 잡힐 때까지는, 태양광발전에서 들어오는 돈이 뒷 받침이 될 것이고, 또 시골에 계신 부모님 곁에 가고 싶어도 못 가던 분들도 그리만 된다면, 천기자동적으로 부모님 곁으로 향하게 되어, 부모님께 못다하던 효도도 하게 될 것이고 하여, 이래저래 자연히 도시와 농촌의 생활의 편차는 줄어들 것이어서, 귀농귀촌 정책에도 자연스럽게 성공을 하게 되는 정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뿐만 아니라, 그래야 탄소배출권으로 외국에 물어줘야 할 수조원의 외화 낭비도 막을 수 있을 것이고, 원유수입도 줄어들 것이며, 3020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무리가 없이 자연스레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이므로, 산업자원통상부에서는 태양광발전설비를 하는데 걸림돌이되는 지자치제의 지방조례에 대해서는, 신재생에너지발전에 대해서만은 지방조례를 만들수없고 정부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법안을 제정하여 실행하고, 지방자치제의 신재생에너지발전에 대한 거리제한과 고도와 토지사용에 대한 제한을 풀어주고, 그동안 만들어졌던 지방조례는 철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산자부 이제 아셨으면 속히 이행하시는 일만이 다함께 상생사회(相生社會)를 이룩하는 것이란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양광연계 ess, 태양광발전 100kw 연계 ess 342kw 를 설치한 ESS 집 모습입니다. 

 

 


      태양광연계 ess, 태양광발전 100kw 연계 ess 342kw 를 설치한 ESS 의 모습입니다. 렉에 씰이 들어가 있는 모듈의 모습이 하얗게 보이는 부분 입니다. 태양광 100kw에 ess 28개를 설치하고 2개가 남았으므로 곧바로 설치를 원하신 분은 지금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메가급 태양광 + ESS 3.4배수 현물시장 수익성

 

태양광 999kw ESS 3.4배수 / PCs 1,000kw

REC 120/ SMP 90/ ESS REC 가중치 4.5

작성일 201821/ 자부담 20% / 1금융권(우대금리 1%)

구분비고

발전용량

발전시간

/

REC/

SMP/

년 수익/

태양광 발전 REC

999kw

3.8

365

120원의 30%

49,882,000

태양광 SMP

999kw

3.8

365

90원의 30%

37,411,000

소 계

 

87,293,000

태양광에너지손실

1515% 손시의 평균치 7.5%

-6,547,000

태양광발전수익

(참고 태양 : 999*3.8*365*210*92.5%= 269,155,000/)

80,746,000

ESS/REC금액

3,424kw

 

365

120 * 4.5 = 540

674,870,000

ESS/SMP금액

3,424kw

 

365

 

90

112,478,000

소 계

 

747,348,000

ESS에너지손실

ESS 8% + 날씨손실 17.5% = 25%

-186,837,000

ESS 발전수익

 

560,511,000

발전금액 합계

태양광발전수익 + ESS 발전수익 =

640,257,000

투자금액 회수내용

투자금액

태양광15억원(땅값별도) + ESS 17.5억원 =

3,250,000,000

대출금액

26억원 / 15년 균등상환

2,600,000,000

년 상환금액

26억원 ÷ 15=

173,334,000

년 이자

3%(1% 정부보조)의 평균치 1.5% =

39,000,000

발전소 운영비

보험료 0.28% 안전관리 840만원, 기타 인력비

20,000,000

원리.운영 합계

 

232,334,000

년 순수익금

발전금액 합계 원리.운영합계 =

408,923,000

월 순수입금

 

34,076,000

투자비용 회수

투자금액 + 이자.운영합계금 ÷ 발전합계금 =

5.16

대출금액 회수

대출금액 + 이자.운영합계금 ÷ 발전합계금

4.14

15년 발전금액

 

9,618,855,000

15년 순수입금

 

6,133,845,000

 

       요즘은 십여년 만에 계속해서 영하 10도를 오르내리고 있는 날씨인데도 사무실에서 모니터링하여 각 지역의 태양광발전량을 2주간을 지켜보고 있는데, 메가급 태양광발전에서 생산된 전기의 량이 연일 4,000kw ~ 5,000kw를 훌쩍 넘아서고 있어서 저희들도 놀라고 있을 뿐입니다.

겨울에는 태양광발전이 일사량 때문에 전기가 덜 생산이 된다는 말은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하고 있는데, 태양광발전은 22~23℃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생산을 하기 때문에 여름보다는 시원할 때 전기가 더 잘 생산이 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 하겠고, 또 요즘 생산된 태양광모듈의 쎌 배치에 관한 기술향상으로 인하여 태양광모듈을 북쪽을 향하게 설치를 해두어도 전기는 똑같이 생산이 되고 구름이 어느정도 끼어 있어도 태양광발전량에는 별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하여 태양광연계 ESS의 전기 저축량과 방전량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이라 하겠으므로,  태양광연계 ESS를 설치한 수입의 걱정은 전혀 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이고, 제가 날씨 손실을 17.5%를 잡아준것도 이제는 적어도 5% 정도는 내려서 계산을 해야 할 정도로 전기생산이 엄청 되고 있다는 것을 참고 하시고 지금부터라도 속히 태양광발전사업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연계 ESS 설치가격 하락비율과 수익성 비교표 

 구분비교

    2018ESS가격

   2019ESS가격

   2020년 ESS가격

   3 배수

   3,000kw

    1,550,000,000

   1,500,000,000

   1,450,000,000

  ESS 설치

  절약 금액

   0

        50,000,000

      100,000,000

  ESS REC

   가중치

   18년 상반기 5.0

   18년 하반기 4.5

    2019

   가중치 4.0

   2020ESS 사업 끝

   가중치 3.5

  년 수입, kw

  판매 180

  하반기 가중치 4.5

  년 450,000,000

  년 400,000,000

   년350,000,000

 15년 수익금액

   6,750,000,000

   6,000,000,000

   5,250,000,000

 1년 늦게 설치

 마다 손실금액

  년 수익 4.5억 원

  년 손실 5,000만원

  15년 손실 7.5억원

 년 수익 4억 원

 년손실 5,000만원

 15년 손실 15억원

  년 수익 3.5억 원

  년손실 5,000만원

  15년손실 22.5억원

해 설

일 이년 후에는 ESS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버티면, REC 가중치가 위 도표처럼 떨어지게 되고 ESS가격도 떨어지겠지만, 1년 늦어지면 15년 수익금액 차이는 15억원, 2년이 늦어지면 22.5억원의 수익금이 날아 가버리므로, 늦었다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으니 지금 곧바로 시작 하세요.

 

▶원래는 단기적인 3년만 시행하는 법안으로 2019년 이후는 결정된바 없음.

 

 에너지저장장치, 태양광연계ESS, ESS설치가격이 바싸다고 일이년 늦게 설치하면 ESS가격이 많이 떨어질 것이라며 ESS설치를 늦추는 분들을 위해서 그 이해를 돕고자 위 도표를 만들어 올렸습니다. 이미 2017년에는 ESS RES 가중치가 5.0 / 2018년에는 4.5  / 2019년에는 4.0로 되어 있으므로 금년 상반기까지만 ESS REC를 5.0준다는 것은 하반기 부터는 정해진 그대로 다시 가겠다는 심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ESS가격이 일이년 사이에 일이억원이 떨어진다고 해도 ESS REC 가중치가 떨어지면 15년 수익구조에서 ESS를 저렴하게 시공을 했다 하더라도 엄청난 수익을 놓치게 되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하여 아예 ESS판매가격을 위 도표와 같이 대폭 내려서 공급을 하고 있으므로 한결 부담이 덜어졌으므로 이제 곧바로 시작하심이 현명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ESS는 판매가격만 따지지 마시고 태양광 배수가 많을수록 배터리에 전기를 저장하는 용량이 크다는 것이고 배터리 용량이 클 수록 배터리 판매가격이 올라감을 참고 하시기 바라며 태양광연계 ESS 4 배수를 설치는 것이 15년간 수익구조에서는 최상이라는 것이 그동안 데이타로 증명이 되었으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연계 ESS 리튬배터리 렉 제조3사 사양

작성 : 2018130

구분사양

  핵심발전

 무상 A/S

  성능보장

    ESS 관리

  소비전력

  수 명

  (싸이클)

  PCS 사양

삼성 SDI

배터리 렉

  리튬이온

  니켈

  2, ESS

15년 발전사

계약기간

  태양광발전의

 약3%, 23유지

    15

  소 : 카코,

  대 : d i k

LG 화학

배터리 렉

  리튬이온

  니켈

  2, ESS

15년 발전사

계약기간

  태양광발전의

약3%, 23유지

    15

  카 코

 d i k

UNS

배터리 렉

  리튬이온

  인산철

  5년 본사

  무상교체

15년 발전사

계약기간

실내온도 60

문열면 됨 0.1%

  30년 이상

  반영구적

  쎌 교체

  방식 특허

  d i k

 

  제품계약시 설비이행보증(서울 증권)서를 발부해 드립니다.

  ESS 주문시 3메가까지는 무조건 80일 이내에 설치해드림.

 #.기존태양광에 ESS 3메가 이상은 p.f / 펀드대출이 가능하고, 장기계약 분은 태양광 REC 장기계약한 발전사와 수의하여 처리 하시기 바라고 태양광신규는 무조건 ESS와 함께 대출을 신청해야 가능 함을 알려 드립니다.  

 

태양광연계 ESS 설치에 대해서 삼성SDILG화학의 배터리 제조가 4월에 양산체제에 돌입을 한다고 하며, 지금 주문하면 4월달까지 공급을 해준다고 하고 아무리 늦어도 7월 말일까지는 공급을 해준다고 합니다. 당사에서도 200 메가를 주문해놓았는데 코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태양광발전 인허가 내는데 2개월과 개발행위 내는데 2~4개월(민원해결 등)이 걸리고 토목공사하고 착공계내고 설비하고 하다보면 칠팔개월은 금새 지나가버리게 되어 버리는데, 아무튼 개발행위가 떨어지는 싯점에서 태양광설비 대출이든 ESS 대출이든 은행에 가게 되어, 은행대출 및 P.F대출(펀드대출)을 신청해야 할 일이 생기므로,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ESS 3사 제품을 당사에 오셔서 비교해보시고 계약하셔야만이 태양광발전과 동시에 ESS 대출을 할 수가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태양광발전 대출(p.f) 펀드자금 대출 참고사항  

태양광발전설비 메가당 18억원 + ESS 3배수 18억원 합계 36억원까지 함께 가는 조건으로 펀드자금대출을 해드리며, 설비하고 남는 돈은 돌려드리므로, 그 돈으로 추가로 태양광발전에 투자를 하시거나 발전금액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동안에 생활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여기에서 함께 간다는 뜻은, 태양광발전설비를 할 수 있는 땅이 2~3만평이 있어서 태양광발전 할 수 있는 조건의 땅이면, 땅 주인은 돈이 없어도 2메가 정도는 당사에서 돈을 주선하여 직접 운영하도록 여유있게 대출을 해드리며, 그 나머지 땅은 당사에 임대를 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종중땅(문중땅)과 개인 땅 임대받음

종중땅(문중땅) 또는 개인이 소유한 땅과 임야를 임대받습니다.

임대는 15년과 20년으로 계약하고, 계약이 끝나면 모두다 무료로 양도해드리며, 태양광준공을 기점으로 매년 메가당 2,000만원의 임대료를 드립니다. 땅을 임대할 때는 땅을 담보로 잡지 않고 지상권만 설정하며 개인 땅도 동일 합니다. 다만 요 주의할 점은 ESS REC 가중치가 4.0 이하로 떨어지면, 임대 할 조건이 안 되므로, 늦어도 금년(2018년)하반기까지는 발전허가를 내서 개발행위 허가까지 떨어져야 가능 함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