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발전사업은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판매하거나 거래해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 SMP: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전력거래소에 판매하는 가격으로, 전력수요에 따라 결정됩니다.
  • REC: 남동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대형 발전사의 경우 발전량의 일부를 신재생에너지로 채워야만 하는 의무량이 있습니다. 이것을 RPS제도라고 하며, 공급의무량이 있는 발전사들은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채우기 힘들 경우, 태양광 발전사업자들 등에게서 거래를 했다는 인증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공급인증서가 REC이며, 이 가격은 입찰을 통해 결정됩니다.
  • 일반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은 정상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면 약 9~13%의 수익률을 보고 있으며, 25~30년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사업입니다.
  • 수익률은 국내 TOP10 펀드(2016년 5월 24일 기준 국내펀드 1년 수익률 7.5%), 부동산(약 4%), 은행예금(약 1~2%)보다 높습니다.
  • 특히 태양광 발전사업은 국가가 보장하는 사업일 뿐만 아니라, 부동산처럼 공실률 관리, 복비, 설비 관리 등에 많은 신경을 쓸 필요없이 훨씬 운영이 편리합니다.
  •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비용은 천차만별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은 kW당 180~200만원 정도로 매우 하락한 상태입니다. (설치장소 컨디션에 따라 매우 다릅니다)
  • 가격의 범위가 다양한 이유는 태양광 설치비용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의 품질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 태양광 발전설비의 수명이 20~30년인 것을 고려하면, 눈앞에 보이는 설치비용보다는 ‘유지보수 비용’을 계산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제품 수리나 교체 비용과 운영이 중단되는 동안 발생하는 비용으로 인한 피해가 매우 커질 수 있습니다.
  • 국내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되는 전력은 2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1) 전량 판매하는 상업용, (2) 직접 건물에서 사용하는 자가용으로 나누어지며, 2가지 중 1가지 용도로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태양광 발전사업은 (1)번과 같은 상업용으로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판매해 수익을 얻는 사업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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