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사업 이렇게 진행하세요

태양광발전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발전사업 허가 → 발전설비의 시설계획 신고전기사업용 전기설비의 공사계획 신고사용전검사발전전력 수급계약서 체결사업개시 신고 등의 절차를 공통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경우, 공급인증서 판매를 위한 대상설비 확인과 공급인증서 발급/거래 와 같은 절차를 추가로 밟게 됩니다.

① 발전사업허가

태양광발전사업자가 되기 위해선 우선 발전사업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발전사업허가는 태양광 설비에 대한 기술적 정보와 계통연계 계획, 소요금액과 재원 조달 계획과 같은 내용을 포괄합니다. 용량에 따라 제출 서류가 다른데, 200kW 이하 태양광발전사업은 사업허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발전용량 3,000kW 이하의 발전사업 허가는 광역시나 도 행정기관에, 3,000kW를 초과하는 대용량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합니다. 발전사업 허가는 보통 30~60일 가량이 소요됩니다. 최근 태양광발전사업 허가 신청이 급증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2014년부터 일정 규모 이하의 소규모 재생에너지에 대해선 발전사업 허가와 공사계획 또는 사업개시 신고 접수를 시ㆍ군ㆍ구청의 기초지자체로 위임했습니다.

② 전력개통 연계

태양광을 전력망과 연계시키는 방안은 계획 단계에서 사전에 검토되어야 합니다. 송전 용량의 '포화'로 일부 지역에서는 태양광의 접속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태양광발전사업 허가 전에 해당 지역의 한전 담당사무소에 꼭 면밀히 문의해봐야 합니다.

태양광을 비롯한 분산형 재생에너지를 전력망에 연계하기 위해선 한전의 '분산형 전원 배전계통 연계기술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태양광의 연계 용량뿐 아니라 해당 지역의 선로와 변압기 용량의 여건에 따라 태양광발전사업자는 연계전압과 방식을 한전과 협의해서 결정합니다. 계통연계 방식에 따라 공사비를 납부해야 합니다.

최근 태양광발전사업이 인기를 끌면서 한전은 분산전원 연계정보 공개 웹서비스(www.kepco.co.kr/DG-Infornet)를 개발해 태양광을 설치하려는 지역의 계통과 연계가 가능한지를 일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주소나 전주에 표시된 전산화번호를 검색해서 원하는 지역의 설비별(해당지역 변전소, 주변압기, 배전선로 단위)연계용량 현황과 잔여용량, 연계처리업무 절차, 담당 사업소 연락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③ 전력수급계약

태양광 공사와 사용전검사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태양광발전사업(상업운전)을 시작하기 앞서​ 전력수급계약을 맺어 전력판매를 위한 절차를 밟습니다. 태양광발전사업자는 한전과 전력수급계약을 맺어 전력 공급량에 따라 매달 계통한계가격을 받게 됩니다.

계통한계가격(SMP, System Marginal Price)이란 일종의 전력 도매시장 가격으로 발전사업자가 전력 공급의 대가로 받는 태양광발전사업의 첫 번째 수익입니다. 거래시간별로 변동하는 전력 공급과 수요 그리고 연료비 변동에 따라 각 발전소(핵발전과 석탄화력 제외)의 발전단가에 적용되는 전력 시장 가격입니다.

태양광발전사업자가 상업발전을 시작하면, 매달 생산한 발전량에 기준단가(매월 변동)를 곱한 가격으로 판매 수익을 얻습니다. 계통한계가격의 자세한 정보는 전력통계정보시스템(www.epsis.kpx.or.kr)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난 10년간 계통한계가격은 대체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④ 공급인증서 발급과 거래

태양광 공급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는 태양광발전사업을 통해 한전에 전력을 공급한 사실을 증명하는 인증서(인증기관은 에너지관리공단 신ㆍ재생에너지센터)입니다. 공급인증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먼저 설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설비 확인은 사용전검사 완료 후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공급인증서는 REC 단위로 발급되는데, REC는 실제 공급량에 가중치를 곱한 양(REC = 1,000kWh x 가중치)으로 계산됩니다.(소수점 이하 잔여량은 다음달로 이월하여 합산 발급)여기서 가중치는 태양광 설치 유형(일반부지/건축물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과 용량에 따라 0.7~1.5범위로 적용됩니다.

공급인증서는 시장 방식으로 거래됩니다. 거래시장은 크게 계약시장과 현물시장으로 나뉘는데, 특히 공급인증서 판매사업자 거래시장(매년 4월과 10월)을 통해 공급의무자와 계약을 맺으면 태양광발전사업자는 12년 동안 고정가격의 공급인증서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판매사업자로 선정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매달 4회 개설되는 현물시장에서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특히 2016년 3월 태양광과 비태양광의 시장 통합 이후 현물시장에서의 공급인증서 평균 가격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평균 거래 가격이 1REC/1,000kWh당 17만원 대를 기록한 만큼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작년에 비해 하락한 계통한계가격만 회복한다면 태양광발전사업의 수익성 또한 지금보다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한국신재생서비스(www.태양광전문.com)는 다년간의 시공 노하우와 그에 걸맞는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전문기업입니다. 예비 사업자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사전 현장조사, 설계 및 인허가, 준공 및 자체 유지보수까지 모든 과정을 100% 위탁ㆍ대행하여 귀하의 성공적인 태양광발전사업을 돕겠습니다.



















▲[시공사례] 현재 충남 서산시 인근에서 상업운전중인 건축물형 460kW급 부촌 태양광발전소 모습 










 

​"소중한 만남은 시작이고, 대화는 진전이며, 협력은 성공입니다."

기쁘게, 재밋게, 빛나게

World Staff Service 정신으로 베스트 시공을 약속드립니다.

 

(주) 한 국 신 재 생 서 비 스

전국대표번호 ☎ 1544 -

담당자 ☎ 010 - 3200 - 1197

바로가기 클릭

↓↓↓↓↓↓

태양광발전사업 컨설팅 무료 견적 서비스

?